북.세.통

 3월은 봄의 시작, 새로움의 시작으로 불리곤 하죠.

 그런 3월도 어느 새 끝이 났네요. 다들 만족스러운 한 달, 보냈나요?

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, 3월 한 달을 수고한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책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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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우선, 책 소개부터 본격적으로 해 볼게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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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미지에도 쓰여 있듯, 이 책은 파페와 포포의 일상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. 남녀 주인공인 파페와 포포의 일상이 일러스트 만화 형식으로 담겨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. 특히 하나의 에피소드가 열 페이지 남짓한 분량으로,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죠. 제가 추천하는 레인보우 말고도, 파페포포 투게더/안단테/메모리즈/기다려 등 더 많은 시리즈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꼭 찾아보세요!

 

 특히, 이런 사람들에게 파페포포를 꼭!! 읽기를 권장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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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말로는 좋은 책이라면서, 아직 잘 모르겠는 분들. 역시 책은 맛보기가 없으면 섭섭하겠죠? 그래서, 제가 책을 읽으며 특히 인상깊었던 구절들을 모아왔습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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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제 파페와 포포를 만나 볼 생각이 드시나요? 그렇다면 잠깐! 아래의 꿀팁을 참고해주세요. 어느 때에 읽어도 좋은 책이라면, 적절한 때에 읽으면 더 좋을테니까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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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저의 책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. 그럼, 더 행복한 마음으로 4월에 다시 만나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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